제철 재료를 가득 담은, 홈메이드 영양 간식

사계절 아이간식

아이간식s.jpg

저 자 : 오선미(누피)

판 형 : 172*244

쪽 수 : 296쪽

내 지 : 4도

정 가 : 20,000원

발행일 : 2021년 7월 5일

ISBN : 979-11-90641-52-4

 

싱그러운 계절의 맛을 재밌게 즐기는 방법!

계절별 살림 노하우가 담긴 책 <사계절 살림>의 작가가 두 번째 책을 선보인다. 이번에 소개하는 책은 계절마다 즐기기 좋은 간식 레시피를 담은 요리책이다. 작가 누피(@nup__i)는 계절의 오고 감을 소중히 여기는 두 아이의 엄마로 제철 재료를 담은 간식을 즐겨 만든다. 7살, 9살 한창 크는 아이들이 계절을 잊은 채 바쁘게만 살아가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계절의 맛을 누린 경험들이 훗날 이야깃거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부지런히 요리를 한다.

그는 제철 재료로 간식을 만드는 것이 거창한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지금 이 계절에 가까운 마트와 시장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일상의 요리에 더하면 된다고. 봄에는 봄나물을 무쳐 김밥에 넣고, 여름에는 옥수수를 구워 꼬치에 꽂고, 가을에는 사과를 졸여 식빵에 바르고, 겨울에는 귤을 갈아 젤리로 만드는 것이다. 이렇게 다채로운 맛을 느낄 수 있는 계절 간식을 모아 <사계절 아이간식>을 완성했다. 이유식을 뗀 생후 36개월 이상의 아이부터 어른까지 맛있게 즐길 만한 메뉴 66가지를 선정하여 담은 책으로 이유식, 유아식 기본서에 더해 한 권 갖춰두면 아이가 커가는 내내 곁에 두고 알차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 서평

 

아이들이 계절의 맛을 가득 누리길 바랍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계절의 변화를 얼마나 느끼고 있을까요? 매일 마주치는 채소와 과일에 ‘제철’이 있다는 걸 모를 수도 있습니다. 사시사철 먹을 수 있는 토마토, 감자, 고구마, 시금치, 양배추, 브로콜리 모두 가장 신선하고 맛있는 제철이 있습니다. 또 특정 계절에만 맛볼 수 있어 해당 시기를 놓치지 말아야 하는 재료들도 있죠. 쑥, 냉이, 초당옥수수, 복숭아처럼요. 엄마표 간식을 통해 때마다의 맛있는 식재료들을 알려주세요. 매 계절마다 <사계절 아이간식>을 펼쳐보며 엄마와 아이가 함께 풋풋한 봄, 싱그러운 여름, 포근한 가을, 고요한 겨울을 충분히 누리길 바랍니다.

간단한 디저트부터, 식사 대용의 든든한 간식까지 담았습니다

끼니를 챙기는 것만으로도 바쁜 엄마의 마음을 살펴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 간식을 선정했습니다. 손이 조금 많이 가는 메뉴는 끼니를 대신할 수 있도록 든든함까지 챙겼어요. 주스, 슬러시, 셔벗, 아이스바, 잼, 젤리, 병조림, 쿠키, 컵케이크 같은 간단한 디저트부터 토스트, 샌드위치, 죽, 김밥, 떡볶이, 피자, 햄버거 등의 든든한 간식까지 다양한 메뉴를 실어두었습니다. 총 66가지의 간식 레시피를 상황에 맞게 활용해 보세요.

곳곳에 담긴 엄마의 이야기를 보는 재미도 느껴보세요

이 책의 모든 레시피는 엄마와 두 아이가 함께 고민하고 맛보며 완성한 것입니다. 메뉴 선정부터 개발하고 맛보는 과정에서의 이야기를 각각의 메뉴 설명에 빼곡히 기록해두었어요. 레시피 중간중간에는 실제 조리할 때 도움이 될만한 팁들을 상세하게 안내했습니다. 각 계절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엄마의 일기’를 만날 수 있는데요, 계절의 변화와 함께 성장하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이 전해질 거랍니다. 레시피뿐만 아니라 곳곳에 담긴 이야기를 보는 재미도 느껴보세요.

  • 저자소개
오선미(누피)

계절의 오고 감을 소중하게 여기는 두 아이의 엄마.

 

아이들이 계절, 그리고 자연과 맞닿은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풋풋한 봄, 싱그러운 여름, 포근한 가을, 고요한 겨울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제철 재료를 담은 먹거리를 만듭니다. 계절별 살림 노하우를 담은 책 <사계절 살림>에 이어 때마다의 먹거리를 담은 요리책 <사계절 아이간식>을 선보입니다.

 

인스타그램 @nup__i

Youtube 누피네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