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있는 1% 독서가 책 읽는 습관을 만든다

1% 독서법

저 자 : 인나미 아쓰시

옮긴이 : 최수진

판 형 : 138*190

쪽 수 : 168쪽

내 지 : 2도

값 : 13,000원

발행일 : 2019년 6월 25일

ISBN : 979-11-86925-84-3

평생 책 읽는 습관을 만드는 독서 기술,

즐겁게 책 읽고 1%만 남기기!

지금, 자신의 독서 생활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이 책에 주목할 것. 책을 읽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거나 내용이 머릿속에 잘 들어오지 않아 같은 문장을 수십 번씩 읽는, 이른바 독서가 어렵게 느껴지는 ‘소극적 독자’를 위해 이 책을 준비했다. 독서하는 데 ‘속독’ ‘정독’ 등은 필요하지 않다. 특히나 독서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면, 나의 독서를 방해하는 요소를 정확히 파악한 후 나에게 맞는 최적의 독서 방식과 속도를 알아 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독서에 ‘빨리 읽어야 한다’ ‘모든 내용을 습득해야 한다’는 등의 의무감이 끼어드는 순간, 책 읽는 습관과는 멀어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1% 독서법>에서 저자는 100%에 집착하지 말 것을 강조한다. 그 대신 ‘나에게 가치 있는 1% 독서’를 제안한다. 그동안 우리를 지배해 왔던 개념들, 즉 쓸데없는 규칙에서 벗어나 ‘나다운’ 독서 방식을 찾아내고 자연스레 습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는 것이다. 책 1쪽을 읽는 데 5분이 걸리는 지독가(slow reader)였던 저자가, 1년에 700권을 읽는 다독가이자 유명한 서평가가 되기까지의 ‘독서습관 만들기’ 비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일단 책을 사 놓고 읽지는 않는 사람부터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독서를 멀리하고 있는 직장인, 올바르게 책 읽는 습관이 필요한 청소년까지, 모두에게 추천할 만하다.

  • 저자소개
 
인나미 아쓰시

작가, 서평가이자 편집자. 광고회사에 다니면서 음악칼럼니스트로 데뷔, 음악잡지의 편집장을 거쳐 독립했다. 책 1쪽을 읽는 데 5분이 걸리는 지독가(slow reader)였으나 웹 미디어 「라이프해커(일본판)」에서 서평란을 담당하게 된 후 책을 빠르게 읽는 방법을 터득했고, 이후 1년에 700권을 독파하는 경이적 독서량을 달성했다. 「Newsweek(일본판)」 「WANI BOOKOUT」 등의 웹 미디어에서도 서평란을 담당하고 있으며, 잡지 「다 빈치」에 연재된 ‘7인의 Book Watcher’에도 참여했다. 저서로는 『1만 권 독서법』 『포인트 글쓰기 기술』 등이 있다.

  • 역자 소개

최수진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명지대학교 번역 작가 양성 과정을 수료한 뒤 현재 일본어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첫 번째 태팅레이스』 『치치레의 와글와글 동물 자수』 『첫 번째 아기 옷』 『느긋느긋 고양이체조』 『시니어를 위한 두뇌튼튼 종이접기』 『주말 내내 잤는데 왜 월요일이 피곤할까?』 『홈카페 조식』 등이 있다.

  • 목차

1장. 책과의 관계를 개선하자

 

/ 독서습관 '개선'에 필요한 것

나만의 독서 방식을 찾는다

‘자유롭게 낙서하기’로 독서 목적을 파악한다

2가지 ‘must’에서 자유로워질 것

/ 독서가 습관이 되지 않는 이유

무엇을 ‘개선’해야 할까?

의무감이 ‘독서가 어렵다’는 착각을 만든다

누군가의 성공 사례는 그저 참고 사항일 뿐

/ 개성, 존중해 주시죠

독서는 나만을 위한 체험

독서의 본질은 자유로움

/ 칼럼➊ 독서습관 정착을 위한 도서관 활용법

 

2장. 책이 읽고 싶어지는 독서 기술

 

/ 독서로 나의 가치관을 만든다

인간은 독서를 통해 편집된다

감동 한 조각이 창의성을 만든다

/ 1 책이 읽고 싶어지는 기술

능동적으로 즐긴다

입력에서 한 단계 나아간다

통풍이 잘되는 집

100%에 집착하지 않는다

목표는 ‘가치 있는 1% 독서’

1%를 찾아내는 프리 스크랩

/ 2 독서를 지속하기 위한 방법

일단 보류

독서도 타이밍

관점의 문제

성취감을 지렛대로 삼는 게임적 독서법

구두점 리듬에 맞춰

장르에 따라 속도 조절

리듬 타기 쉬운 분위기를 만든다

/ 3 습관을 들이는 방법

독서할 시간이 없다는 문제

사 놓고 읽지 않는 습관은 ‘보류 독서’로 교정

/ 칼럼 ➋ 나의 ‘독서 음악’

 

3장. ‘독서의 벽’을 부수기 위한 제안

 

/ 지금의 독서 방식을 일단 받아들인다

다시 설정, 다시 시작

비관은 금물

/ 속독을 목표 삼지 않는다

독서 속도가 느리다는 문제

속독에 대한 부담감을 버릴 것

/ 다양한 장르에 도전한다

현재의 주관에서 자유로워질 것

재미없는 책이 나를 발전시킨다

중고서점에서 시작하는 미지의 체험

/ 최적의 독서 환경을 만드는 방법

서재와 큰 책장은 선택 사항

나만의 ‘최고의 독서 공간’을 만든다

/ 칼럼 ➌ ‘아오조라문고’를 통한 명저와의 만남

 

4장. 자기만의 독서법

 

/ 적극적 독서로 나를 키운다

효율적 전진을 위한 사고방식

적극적 자세의 7가지 장점

독서 경험을 지속적으로 즐긴다

/ 여론에 휘둘리지 않는다

독서 인구가 감소한다는 문제

독서는 어디까지나 개인적 경험

/ 독서는 일종의 라이프스타일

선곡하듯 책을 고른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각의 중요성

독서의 행복한 습관화

직접적 공부에 얽매이지 않는다

/ 칼럼 ➍ 매일 한 권 이상 리뷰를 쓰는 서평가의 하루

 

부록. 1%가 남는 Book List

 

/ 국내 번역 도서

/ 국내 미번역 도서

 

  • ​출판사 리뷰

 

즐겁게 책 읽고 1%만 남기기!

유랑하는 독자를 위한 독서습관 정착 안내서

 

읽다 만 책이 수두룩한데, 또 책을 사고 있나요? 열심히 읽어도 금세 책의 내용을 잊어버리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아직 ‘나에게 딱 맞는 독서 방식’을 찾지 못한 것입니다. 책을 읽기 힘들게 만드는 여러 종류의 벽에 부딪혔을 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오히려 간단합니다. 나의 독서 생활에 방해가 되는 요소를 정확히 파악한 다음, 그에 따라 나에게 맞는 최적의 독서 방식을 찾아내면 되는 것이지요. 주변의 어떠한 의견에도 휘둘릴 필요 없습니다. 독서는 오로지 나만을 위한 체험이거든요. 누군가의 성공 사례는 그저 참고 사항일 뿐입니다.

 

이 책은 ‘정독’ ‘속독’ 등의 기교를 알려 주지 않습니다. 독서의 근본적 원칙을 중시하는 저자가 제안하는 방식은 ‘나에게 가치 있는 1%’를 찾는 독서입니다. 아주 어렸을 적 선물 받아 읽었던 책이 어른이 된 지금까지도 기억 속에 선명히 남아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책이 나에게 의미 있는 ‘1%’를 남겼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책을 읽고 나에게 ‘1%’가 남는다면, 그 독서는 성공적인 것이지요. 그 ‘1%’ 덕분에 능동적으로 책 읽는 습관이 형성되고, 결국 자연스레 책 읽는 습관까지도 만들 수 있습니다. 책 1쪽을 읽는 데 5분이 걸렸던 지독가(slow reader)가, 1년에 700권을 읽는 다독가이자 유명한 서평가가 되어 전하는 ‘독서습관 만들기’ 비법! <1% 독서법>에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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